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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키우는 집 냄새 꿀팁 꿀템 (파인솔 + 고강탈)

우리집 강아지는 실외배변 선호지만 아침에는 종종 집에 쉬를 한다. 여기서 문제는 무조건 배변패드에 올라가지만 조준의 결과는 바닥이라는 것 ^^ …
대형견이기 때문에 벽에도 살짝씩 튀고…. 양이 많기 때문에 집에서 냄새가 날까 걱정이 많았다.

첫 번째로 구매한 것은 파인솔!
친환경 세제인데 효과가 좋다고 해서 구매했다.


쿠팡에서 구매했고 스프레이를 별도로 구매해서 희석해서 사용 중이다.




두번째는 고강탈.
펫페어에서 까나리액젓 냄새 바로 없어지는 거 보고 샀다.


4리터 두 통을 단위로 판매한다. 구매시 받은 스프레이에 계속 리필해서 사용 중.


그럼 두 가지 장단점으로••

파인솔 장점: 세정 능력 우수. 욕실 주방 등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. 희석 사용하기 때문에 가성비 굿.
파인솔 단점: 바닥 청소하고 나면 아주 옅지만 세제 냄새가 남. 아주아주아주 조금이지만 바닥 끈적함.

고강탈 장점: 무향!!! 얘도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. 싱크대 위나 테이블 닦을 때 유용하다.
고강탈 단점: 개봉 후 효과가 약해진다고 하는데 용기가 너무나 대용량임. 기능을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..

파인솔 희석액으로 한 번 닦고 고강탈 뿌려서 한 번 더 닦으면 바닥이 진짜 뽀득뽀득 깨끗하다.
지금은 둘 다 있어서 두 가지를 쓰지만 둘 중에 하나만 써야 한다면… 고강탈로 정착할듯?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