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합정동 소금과 다시마
오픈 당시 라멘 맛집 담택에서 낸 이자카야라고 핫했고, 맛있는 음식과 술로 꾸준히 손님이 많은 가게!





술 종류도 많고 메뉴도 탄수 포함 다양하게 있어서 시원하세 한 잔 하면서 반주도 하고 싶을 때 생각나는 가게!





지금은 메뉴 플레이팅이 살짝 바뀌었을라나?
그간 다녀온 기록들.. 갈 때마다 꼭 시키는 메뉴는 소시지
고로케였는데 이제 없어졌나보군..
소금과 다시마하면 생각나는 맛은 과하지 않은 감칠맛이다. 담택이 사랑받는 이유도 딱 이 부분 아닐까? 너무 짜지도 않고 감칠맛은 너무 좋고!
가까운 곳에 있어 좋은 가게. 반려동물 동반 가능!
https://www.instagram.com/sogumdashima?igsh=MWdpaXllZDJzYjBvNA==